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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에어가 되고 나서야 모두 안도를 하였지만. 진행되어지는 시간 내내 모두가 전쟁같던 프로젝트였습니다.
변덕스런 캘러리날씨는 헌팅하는 내내 우리의 플랜을 무력화 시켰고.
수시로 바뀌는 타임테이블역시 플랜을 짤수 없게끔 괴롭혔습니다.
스텝들의 이해와 배려가 없었으면 이루어질수 없던 프로젝트였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