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간의 대모험

100년전 남극탐험을 떠났던 어니스턴 쉐클턴.
그의 탐험은 실패했지만. 그는 아직도 세계적으로 리더쉽의 상징적 존재로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결국은 이루지 못했던 남극횡단을 그의 손자 패트릭이 도전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그누구도 가본적이 없는 땅. 남극에서 이루어지는 촬영은 그저 막막함으로 시작되었고.
촬영팀 2명 연출팀2명으로 꾸려진 최소 팀은. SHOT OVER, DRONE, ARRi XXT, 기본 렌즈세트등을 챙겨다니며 촬영하는 이외에
남극횡단이라는 임무까지 같이 해야 하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매우 두려운 프로젝트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