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천

MC. JANG

‘왜 굳이 의미를 찿으려 하는가?
인생은 욕망이지 의미가 아니다’
ㅡ챨리 채플린

장목천감독은 뉴욕에서 시나리오를 전공중.
Visual movie에 매료되었고.
그는 전공에서 벗어나 현재 러브앤드머니의 디렉터로 활동중입니다.

시나리오 전공자이긴 하나, 그의 영상은 논리적인 구성보다 직관적인 표현에 집중합니다.
그럼으로써 좀더 본질적이고 다이렉트한 전개방식을 구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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